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경남 창원에 농업용수 가뭄 대응 단계가 '경계'를 보인 4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창원소방본부 물탱크차를 이용해 가뭄에 시달리는 논에 긴급 급수를 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부산지하철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시청서 무기한 철야농성 돌입육군 53사단, 19일부터 부산서 전술 훈련평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