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선원, 한국 수산업 이끌 소중한 동료"13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제2회 인도네시아 선원 가족 초청 한국 상봉 행사' 모습 (선원노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부산 침몰 예인선 보름째 야간수색…함선 16척, 해경·군 병력 투입박종훈 "기존 강점 살리고, AI로 기업 체질 바꾸는 바벨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