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기 후보 당선무효 소청 제기…재검표 후 인용 여부 결정왼쪽부터 강석주 현 시장, 천영기 전 시장./뉴스1 강미영기자강미영 기자 통영시, '1인당 3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98.9% 지급 완료통영 앞바다서 선박 충돌 후 태연히 양식장 작업…음주 선장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