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괴물폭우 1년]① "큰비 안 오길 기도…대피준비 철저히 하고 있죠"

산사태 이후 주민들 마을 떠나기도…불안감 여전

편집자주 ...경남에서는 지난해 7월 16일부터 나흘간 800㎜에 가까운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당시 산청에서만 1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경남의 피해액은 5177억원, 복구 비용은 1조 1947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스1에서는 집중 호우 발생 후 1년이 지난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복구 현황, 집중 호우 대비책 등을 취재해 3차례에 걸쳐 보도한다.

본문 이미지 - 지난해 7월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의 한 주택(오른쪽)과 지난 13일 주택 터 복구가 완료된 모습. 2026.7.13/뉴스1 한송학기자
지난해 7월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의 한 주택(오른쪽)과 지난 13일 주택 터 복구가 완료된 모습. 2026.7.13/뉴스1 한송학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