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커피·부산당·아르프 등 기업 참여2025년 부산브랜드페스타 행사 현장.(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새벽 귀갓길 여성 뒤쫓아 건물 침입…40대 스토킹 혐의 검거국회 달려간 서태경 사상구청장, 국비 확보·부산구치소 이전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