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법원 부산 이전으로 국제커피박물관 존치 불투명"커피박물관, 부산의 공공문화시설이자 상징"미래사회를준비하는시민공감이 8일 부산시의회에서 해사법원 부산 이전과 국제커피박물관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6.7.8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해사국제상사법원국제커피박물관미래사회를준비하는시민공감이주현 기자 금정문화재단, 금정산성축제 청년 서포터즈 '금반지' 4기 모집부산 을숙도 국립자연유산원 건립 '청신호'…예타 최종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