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법원 부산 이전으로 국제커피박물관 존치 불투명"커피박물관, 부산의 공공문화시설이자 상징"미래사회를준비하는시민공감이 8일 부산시의회에서 해사법원 부산 이전과 국제커피박물관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6.7.8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해사국제상사법원국제커피박물관미래사회를준비하는시민공감이주현 기자 상어 한 마리에 북항 상권도 들썩…조스바 매출 28% 늘었다"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부산 정치권, 부산역서 명절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