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도 운영작년 6월에 진행된 금정산성축제에서 금반지 3기 구성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금정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 금정구금정문화재단금정산성축제금반지이주현 기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전재수 시장, '지역 경제 기반' 서부산권 기업 만난다관련 기사금정산성 이야기가 뮤지컬로…시민 배우 15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