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온열질환자 19명…"장마 늦어져 폭염 시작도 지연"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이자 무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남 폭염경남 열대야경남 온열질환자경남경남도박민석 기자 창원·서부산 전세가 상승에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관심밀양시 체류형 관광정책, 경남관광대상 금상 수상관련 기사장맛비 그치자 체감 35.3도까지 '쑥'…서울·경기까지 '폭염특보' 확대내일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비 그친 뒤 폭염특보 확대18년 만에 폭염특보 개편·22년만에 구역 세분화…중대경보 신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