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상선그룹 계열 탱커 선사…340명 규모 전 직원 이동 예정전재수 "부산 투자 해운기업 위해 과감한 지원 약속"전재수 부산시장이 지난 6일 서울 중구 장금상선 본사를 방문해 정태순 장금상선그룹 회장과 면담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흥아해운해운기업HMMSK해운에치라인해운장금상선그룹이주현 기자 부산시, 생곡 소각장 주민 설득 총력…21일 주민설명회[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0일, 일)…부산 흐리고 경남 대체로 맑음관련 기사부산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유공자 51명 표창흥아해운, 40년 만에 본사 부산 복귀…국내 해운사 네 번째황종우 해수장관 "부산 이전 해운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최대한 지원"팬스타, 근해수송 국적선사 협의체 합류…한·일항로 공동운항 참여"홍해 리스크에 유럽행 물류비 2배로"…HMM·흥아해운 6%대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