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둘레길·사찰음식 체험 등 진행외국인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소울 트레일 in 금정산 홍보 포스터.(금정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 금정구소울 트레일 in 금정산이주현 기자 재즈·삼바·K팝으로 만나는 합창… 부산시립합창단 '썸머 판타지''음료컵 테러 자작극 의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구속영장관련 기사해운대·광안리 쏠림 줄인다…부산시, 권역별 특화관광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