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둘레길·사찰음식 체험 등 진행외국인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소울 트레일 in 금정산 홍보 포스터.(금정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 금정구소울 트레일 in 금정산이주현 기자 동남권원자력의학원·국립부경대, 의과학 전문인력 양성 '맞손'"부캉아, 이제 추워진다"…내일 3차 '구조 작전', 잠수사도 투입관련 기사금정산·범어사 걸으며 몸과 마음 치유…'소울 트레일' 시즌2해운대·광안리 쏠림 줄인다…부산시, 권역별 특화관광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