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국 141개 업체 참여·관람객 62만 명 방문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관람객들이 입장하고 있다.(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람객들이 도모헌에서 자동차 회화·조형 작품과 클래식카 특별전시 '질주의 잔상'(VELOCITY)을 둘러보고 있다.(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 부산모빌리티쇼이주현 기자 부산 모든 공중화장실 금연구역 지정…내년 2월부터 과태료 5만원전재수 "170만 명 불러모은 부캉이 보고 5만 석 돔아레나 자신감 얻었죠"관련 기사"세계 교통의 미래 강릉서 만난다"…'교통올림픽'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서울 가려면 8시간 반"…대관령 넘던 강릉, 이젠 '교통올림픽' 무대로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 개막…AI·자율주행 미래교통 한자리에中 전기차 수출 세금 혜택 줄인다…현대차·기아 '반사이익' 볼까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 앱 공모전' 대상에 아반떼 1년 이용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