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가 해안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비브리오패혈증경남사천해안검출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강정태 기자 경남 연안 집중호우로 해양쓰레기 1180톤 유입…96% 수거'이화영 수사' 서현욱 검사, '집단 퇴정' 징계 청구에 "부당함 다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