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흐르면 노랑·초록·파랑 3색 빠르고 안정적 구현멀티컬러 디스플레이, 플렉서블 웨어러블 기기 등에 적용재료연에서 개발한 다색 전기변색 소자가 인가 전압에 따라 파랑·초록·노랑의 세 가지 색으로 변하는 모습.(재료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재료연다색전기변색소재개발강정태 기자 사천 해안서 올해 경남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박민원 총장 "창원대 국가연구소 세계 SMR 혁신 중심지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