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서·북구의회 파행, 서구의회 절차 공방의석 동수·의장단 독식 논란에 여야 갈등 확산제10대 수영구의회는 지난 1일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수영구의원들(좌)과 국민의힘 소속 수영구의원들이 대립하고 있다. (각 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기초의회구의원박서현 기자 비 내려도 물놀이하며 "꺄르르"…가족 발길 이어진 부산 송도해수욕장부산시, 다문화 가족 정서 치유 돕는 농업 프로그램 마련관련 기사부산 기초의회 원구성 난항…'의장단·상임위장 배분' 놓고 파행진보당 부산시당, 12년 만에 지방의회 입성…"진보정치 발판 마련"민주당 부산 당선자들 충렬사 참배…"시민의 충직한 일꾼 되겠습니다"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전재수·서태경 공동유세…"청년 돌아와 정착하는 부산·사상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