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서·북구의회 파행, 서구의회 절차 공방의석 동수·의장단 독식 논란에 여야 갈등 확산제10대 수영구의회는 지난 1일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수영구의원들(좌)과 국민의힘 소속 수영구의원들이 대립하고 있다. (각 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기초의회구의원박서현 기자 부산 의용소방대원 230명, 수마 할퀸 거제서 피해 복구 구슬땀김초엽·천선란 작가가 말하는 '다정한 미래'…부산진구서 북 콘서트관련 기사출범 한 달 넘었는데 의장 못 뽑은 강서구의회…부산 유일 불명예부산 기장군의회, 올해 국외출장 예산 6500만원 전액 반납노정현 전 부산시당위원장, 진보당 중앙당 수석대변인 임명"청년이 꾸준히 유입되고 오래 머무는 도시"…최연소 구청장의 꿈'與 프리미엄' 강서구 vs '입지조건' 동구…해수부 입지 결정 앞두고 본격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