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준 삼진식품 대표(맨 오른쪽)와 장기근속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삼진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삼진식품창립 73주년홍윤 기자 부산은행,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지방은행 부문 5년 연속 1위신임 해운노조협의회 의장에 김수현 대한해운 노조 위원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