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헌 해운노조협의회 신임 의장이 당선소감을 밝히는 모습 (선원노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부산은행,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지방은행 부문 5년 연속 1위한국해양대 "안용복 장군 정신 계승해 해양주권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