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 전경. (부산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광안대교체납자부산시설공단박서현 기자 밀린 급여로 다투다 직업소개소 업주에 흉기 휘두른 50대 집유"아내 담글 것" 흉기 들고 기다리다 직접 112 신고한 40대 '집유'관련 기사광안대교 통행료 상습·고액 체납자 33명 형사 고소…미납 1위 707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