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정신 차리게 하려고 가볍게 친 것"검찰 "범행 부인하며 반성 안 해"…징역 14년 구형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존속상해치사박서현 기자 부산서 학창시절 보낸 이진호 소방정감, 부산소방 수장으로필로폰 갖고 난폭 도주했지만…경찰 시료관리 부실로 투약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