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정신 차리게 하려고 가볍게 친 것"검찰 "범행 부인하며 반성 안 해"…징역 14년 구형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존속상해치사박서현 기자 '대마 밀수·유통 외국인 일망타진' 부산세관 3명 '마약단속왕' 선정"추석 연휴 안전하게"…부산 경찰·소방, 화재·교통사고 예방 나서관련 기사'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게임 그만해' 잔소리에 아버지 숨지게 한 30대 2심서 집유'게임 그만해' 잔소리에 10년 돌봐온 아버지 숨지게 한 30대영적 치료하겠다며 노모 위에 올라탄 50대 딸…결국 질식사중증 지적장애 모친 상습 폭행으로 숨지게 한 딸…항소심도 징역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