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위법 행정 진상 규명…시민 중심 문화정책으로 전환"이기대 난개발 퐁피두 분관 반대대책위와 부산참여연대 등은 15일 오전 부산상수도사업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에게 퐁피두 센터 부산분관 건립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2026.06.15 ⓒ 뉴스1 박서현 기자남송우 고신대 석좌교수가 기자회견을 마치고 인수위 관계자에게 요구안을 전달하는 모습. 2026.06.15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남구이기대퐁피두전재수참여연대시민단체박서현 기자 담벼락 붙은 대선 후보 벽보 찢고 '쓱'…50대 벌금형전역하던 날 실종자 발견한 군인…포상금 전액 기부관련 기사롯데렌탈, 네번째 중고차 소매점 부산서 개소…첫 非수도권 지역 거점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전재수 첫 추경 6374억원 편성…'민생회복·해양수도 부산'에 방점여름방학 급식 중단으로 아이들 굶지 않게…남부발전, 3000만 원 기부[분양캘린더] 전국 4808가구 공급…김포 '한강푸르지오' 등 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