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징역 1년에 집유 2년 선고부산고등·지방법원 깃발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외도감시애플리케이션앱박서현 기자 BTS 부산 공연 피날레…'보랏빛 축제' 안고 귀갓길 오른 아미"13년 함께한 아미 덕분" BTS, 부산서 데뷔 기념일 자축(종합) [N현장]관련 기사"자녀 보호 앱이라더니 외도 감시"…불법 감청 프로그램 업자 2심도 중형"바람피워?"…아내 외도 의심해 얼굴 골절 입힌 30대, 전과에도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