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종료 후 대규모 인파 몰려…"BTS 인기 실감" 아미로 가득찬 부산…이틀 연속 공연 지연 '옥의 티'
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둘째 날인 13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공연이 끝나고 퇴장하고 있다. 2026.6.14 ⓒ 뉴스1 박서현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둘째 날인 13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식당에서 BTS와 아미(BTS 팬덤)들을 환영한다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식당 내부 TV에는 BTS의 영상이 재생되고 있다. 2026.6.14 ⓒ 뉴스1 박서현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둘째 날 공연 종료 후 주차장이 한산한 모습. 2026.6.14 ⓒ 뉴스1 박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