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밀린 급여로 다투다 직업소개소 업주에 흉기 휘두른 50대 집유"아내 담글 것" 흉기 들고 기다리다 직접 112 신고한 40대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