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p 차 초접전 끝 석패"노력·준비 부족했다…질책과 격려 정치적 자산 삼을 것"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구포동 선거캠프를 찾아 패배를 인정하며 지지자들과 포옹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북구하정우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박서현 기자 부산 환경단체 "시민 안전·권리 박탈한 기장군 SMR 선정 철회하라""나쁜 놈들아" 스텔라데이지호 유가족 오열…피고인들 "도의적 책임" 선처 호소관련 기사[인터뷰] 정명희 부산북구청장 당선인 "자연·교통 강점에 AI 더해 재도약"부산 연고 박홍배 민주당 의원, 사상구 지역위원장 도전장하정우 전 AI 수석, 제주서 특강…위성곤 당선인 인수위 초청김남국 "패인? 서울은 과감성 부족, 부산북갑은 한동훈이 잘한 탓"한동훈, 현충일 맞아 부산 유엔 기념공원 찾아…"잊지 않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