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p 차 초접전 끝 석패"노력·준비 부족했다…질책과 격려 정치적 자산 삼을 것"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구포동 선거캠프를 찾아 패배를 인정하며 지지자들과 포옹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북구하정우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박서현 기자 '당근마켓·중고나라' 사기 쳐 가상화폐로 세탁한 일당…징역형부산역에서 물건 훔친 후 올케 행세한 40대…징역형 집유관련 기사하정우 전 AI 수석 "AI 시대, 암기식 교육 벗어나 창의 인재 키워야"송영길 "지도부 '선거 이겼는데 뭐가 문제냐' 시각 안이해"광주 찾은 송영길 "페이스메이커 아닌 필승메이커…끝까지 간다"송영길 "정청래, 연임 도전에 지선 뒷전…홍명보로 총선 못 치러"[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