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90.41% 기준 전재수 50.53%로 사실상 당선 확정박형준 "선거운동 열정 평생 빚으로 안고 살겠다"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4일 새벽 부산 부산진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부산시의회, '학교 스마트기기 유지관리' 조례 제정 추진기장군,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 포상 전수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