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합천군수 당선인이 4일 캠프 사무실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김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관련 키워드김윤철합천당선한송학 기자 [6·3 지선] 국민의힘 유명현 산청군수 당선인 "돈 버는 효자 군수 될 것"[6·3 지선] 무소속 이홍기 거창군수 당선인 "니편 내편 넘어 우리가 돼야"관련 기사경남 시장·군수 선거 곳곳서 이변…개표율 24%합천군수 양자대결, 불법 선거자금 의혹 놓고 정면충돌민주당, 창녕군수 후보 막판 공천…무투표 당선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