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의 상대동 제3투표소 인근에서 3일 투표를 마친 어르신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6.3/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경남투표선거2026지방선거한송학 기자 [6·3 지선] 국민의힘 유명현 산청군수 당선인 "돈 버는 효자 군수 될 것"[6·3 지선] 무소속 이홍기 거창군수 당선인 "니편 내편 넘어 우리가 돼야"관련 기사개표율 48.12%, 시도지사 민주 13곳·국힘 3곳 우세…與 압승 전망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개표상황] 지선 개표율 31%…민주 14곳·국민의힘 2곳 우세[개표상황] 오후 10시 개표율 13%…민주 14 ·국힘 2곳 지선 우세지선 잠정투표율, '역대 2위' 61.0%…용지 부족에 집계 지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