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김해·진주·거제 투표소 이른 아침부터 발길조선소 출근길 노동자부터 80대 어르신까지 투표김해시 어방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6.6.3 ⓒ 뉴스1 박민석 기자조선소 노동자들이 거제 장평초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강미영 기자방송 3사 출구조사 요원들이 진주시 신안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권자에게 출구 조사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한송학 기자창원 안남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경남 투표소경남 유권자경남 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경남박민석 기자 "김해 주차난 해소, 주택 주차 기준 강화·지역별 불균형 개선부터"[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토)…아침 6도 쌀쌀, 낮 21도까지관련 기사'장수 고장' 고흥…10만명당 100세 이상 '86.8명' 전국 1위'사전투표 폐지하고 본투표 이틀로'…국힘, 선거법 개정안 발의인천 추가 투표용지 사용 6곳→11곳…'득표수 동일' 송도1동 포함[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부산 북구도 투표용지 부족…유권자들 15분 대기해 투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