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진주시 명석면사무소 사전투표소에서 하복선씨(92)가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2026.5.30/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경남사전투표2026지방선거한송학 기자 "등산 가기 전, 아이 손잡고 한 표"…경남 둘째날 사전투표박근혜 전 대통령, 경남 격전지 구원 등판…보수 결집 호소(종합)관련 기사[사전투표] 이틀째 오전9시 누적 13.35%…지난 지선보다 1.54%p↑"등산 가기 전, 아이 손잡고 한 표"…경남 둘째날 사전투표[사전투표] 경기 둘째날 오전 8시 10.76%…지난 지선보다 0.79%p↑[사전투표] 2일차 오전8시 누적 12.64%…전남 24.12%·대구 9.8%與, 흔들리는 호남 표심 잡기 총력…野, '사격 전설'과 접전지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