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침하 안정화, 시민 불편 조기 해소"부산 수영강변지하차도 지반침하 복구 모습. 2026.4.6/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아직도 북항 못 떠나는 '부캉이', 1차 차단선 뚫고 수로 재진입[단독] 폰툰 넘어온 '부캉이'…그물망 앞 배회, 수로 재진입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