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화기로 진화 후 현행범 검거…병원 이송 후 치료 중 이주현 기자 전재수·김경수, 노무현 17주기 추도식 참석…"사람 사는 세상 만들겠다"전재수, 첫 주말 선거운동 서면 집중유세…"해양수도 부산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