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화기로 진화 후 현행범 검거…병원 이송 후 치료 중 이주현 기자 "허위냐 진짜냐"…국회로 번진 전재수 '사직구장·돔구장' 발언박상준 강서구청장 "생곡쓰레기 매립장 백지화 위해 끝까지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