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사가 중단된 채 사실상 방치 상태황정재 후보가 1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한수 서구청장의 '천마산 모노레일' 사업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5.19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주현 기자 부산시 착한가격업소 발굴 평가…연제구 최우수, 영도·부산진구 우수손열음·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등 출연…금정클래식위크 8월28일 개막관련 기사박승원,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지방의회법 제정·분권형 개헌 추진"이준석 "계엄, 정치적 분칠 위해 이용하지 말길"…한동훈 '직격''1억 공천 헌금' 김경 전 시의원, 보석 신청계곡 불법영업 '징벌적 강제금' 부과, 안 내면 징역…법안 발의김하수 전 청도군수 숨진 채 발견…인사 비위 혐의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