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자 전용 긴급주거 확충 등 검토 약속19일 박형준 후보가 사단법인 '쉼표' 소속 여성 20여 명과 함께 '스토킹 및 관계형 범죄 대응을 위한 부산시 정책 확대 및 법률 개정 필요 사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박형준 후보 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자료 빼돌려 입찰"…아라온호 위탁관리 두고 전·현 업체 공방부산 금융 경쟁력 세계 22위로 상승…역대 최고 순위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