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자 전용 긴급주거 확충 등 검토 약속19일 박형준 후보가 사단법인 '쉼표' 소속 여성 20여 명과 함께 '스토킹 및 관계형 범죄 대응을 위한 부산시 정책 확대 및 법률 개정 필요 사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박형준 후보 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민주당 부산시당 "박형준, 산은 이전 등 경제 현안 책임 떠넘겨""상상이 온기가 되는 순간"…해운대인문학도서관, 천선란 북 콘서트관련 기사민주당 부산시당 "박형준, 산은 이전 등 경제 현안 책임 떠넘겨"정원오 "세금으로 집값 잡을 생각 없어…1주택자 권리 보호돼야"정원오 "공소취소 논의 재개되면 시민 입장서 의견 적극 개진"與, 강호축 대동맥 잇는다…정청래 "예산은 민주당이 책임지고 마련"정원오, 野 '주폭 공세'에 "선거 아무리 급해도 흑색비방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