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를 보인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태닝을 즐기고 있다. 2026.5.14 ⓒ 뉴스1 윤일지 기자윤일지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9일, 화)부산대, 독일 프랑크푸르트괴테대와 교육·연구 협력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