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부산대 총장(왼쪽)과 엔리코 슐라이프(Enrico Schleiff) 프랑크푸르트괴테대학 총장이 18일 부산대 대학본부 제1회의실에서 일반협정 및 학생교환협정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윤일지 기자 [뉴스1PICK] 성년의 날 맞은 청년들…전통 예법 속 새 출발"옷장, 여름옷으로 채웠다"…전국 초여름 날씨에 냉면집·실내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