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과 지역 균형 발전"…박 "미래 4년도 탄탄하게 가야"전 "도민 가난 현실 바꾸려면 새 인물 필요"…본격 선거전 돌입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왼쪽부터),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 전희영 진보당 경남지사 후보가 14일 경남 창원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각각 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접수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5.14 ⓒ 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경남지사후보더불어민주당김경수국민의힘강정태 기자 경남 전 해역 '고수온 경보'…양식어류 602만 마리 폐사, 132억 피해[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일, 수)…낮 33도, 돌풍 동반 소나기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