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과 지역 균형 발전"…박 "미래 4년도 탄탄하게 가야"전 "도민 가난 현실 바꾸려면 새 인물 필요"…본격 선거전 돌입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왼쪽부터),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 전희영 진보당 경남지사 후보가 14일 경남 창원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각각 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접수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5.14 ⓒ 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경남지사후보더불어민주당김경수국민의힘강정태 기자 경남선관위, 수강료 90만원 대납 혐의 입후보예정자 고발경남지사 선거 박완수·전희영 후보 등록…김경수 오후 등록 예정관련 기사"시민 절박함 응답"vs"보수 심장서 압승"…김부겸·추경호 본격 대전오세훈 "李정부 연성독재 초입…지선, 정권 견제의 교두보""정원오는 수습하다 휘말린 것"…前양천구청장 비서실장, 주폭 의혹 재반박정원오 "일방적 주장, 판결문보다 효력 있냐…법의 심판이 돌아갈 것"與, 정원오 '주폭 의혹' 공세 방어 총력…"거짓 흑색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