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대행업체 끼고 텔레그램 거래…경찰, 거래 내역 분석해 추적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텔레그램을 이용해 마약류 거래 대금을 가상자산으로 세탁해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일당의 텔레그램 대화 내역.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마약비트코인박서현 기자 부산 상가건물서 투자 유튜버 흉기로 찌른 20대 긴급체포(종합)부산 직장내괴롭힘 신고 14개월간 1366건…50인미만 사업장 56%관련 기사"해운대 치안은 우리가"…경찰·반려견순찰대·자율방범대, 합동 순찰부산 보이스피싱 발생 43.8%↓…불법사금융 검거 252%↑위안부 명예 훼손한 단체 체포 구속한 경찰 1000만원 특별 포상[인사] 경찰청국내 외국인 범죄자 3만명대…5명 중 2명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