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대행업체 끼고 텔레그램 거래…경찰, 거래 내역 분석해 추적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텔레그램을 이용해 마약류 거래 대금을 가상자산으로 세탁해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일당의 텔레그램 대화 내역.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마약비트코인박서현 기자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앞 대의원에 현금 건넨 감사 집행유예태풍 '참피' 북상에 제주·남부 많은 비…빗길 교통사고 속출(종합)관련 기사전세사기 후 해외 달아나 8년간 도피행각…대마 유통하다 검거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해외 발신 전화가 '010'으로 둔갑…보이스피싱 중계기 조직원 무더기 검거부산 경찰, 117 신고센터 운영 고도화…청소년 도박·마약 대응 강화부산 동래경찰서-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마약류 예방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