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6명 중 직접 양육 1명 살해·2명 학대 혐의…7월 출산도 앞둬"아동수당으로 생활"…檢, 시체 유기 혐의 외조부에 징역형 구형경남경찰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창녕아동학대살해부부경남경찰청아동복지법송치강정태 기자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 여성과 음주 후 영아 살해한 친부 2심도 중형4년째 멈춰 선 창원 집트랙, 해양 액티비티 명소로 거듭난다관련 기사창녕서 두 살 아들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중형두 살 아들 학대·방치 숨지게 한 20대 부부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두살 아들 살해' 아내 "남편이 119신고 못하게 협박"…일부 혐의 부인[단독]두살 아들 살해 20대 부부, 집안일 시키던 지적장애인 폭행 실형·집유2살 자녀 숨지게 한 20대 부모…시신 유기 도운 외조부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