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백사장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6.5.9 ⓒ 뉴스1 박민석 기자9일 오후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백사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5.9 ⓒ 뉴스1 박민석 기자9일 오후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6.5.9 ⓒ 뉴스1 박민석 기자9일 오후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해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6.5.9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시다대포 해수욕장다대포 해변공원주말 나들이주말 휴식해수욕장여름박민석 기자 김해 한·일 세계유산 특별전에 7만명 몰렸다…대성동고분박물관 '인기'창원 안민고개 인근 남해안대로서 25톤 트럭 화재…인명 피해 없어관련 기사"1만 원에 서핑, 3만 원에 요트"…부산 바다, 가을에도 '영업 중'다대포서 즐기는 노을·음악·캠핑…'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5일, 토)[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7일, 금)해변 포장마차에 DJ·대학생밴드 공연…다대포 부산바다축제 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