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왼쪽)과 응우옌 반 코이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6.5.7/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한동훈 "부산 발전 위해 전재수 시장과 연대…찌질하게 굴지 말자"전재수 시장 "북극항로 개척으로 해양수도 부산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