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하정우 향해 "하정우 아이가? 젊어 보인다" 친근한 호응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3일 부산 북구를 방문해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오른쪽 두 번째)과 정명희 북구청장 예비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2026.5.3/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임순택 기자 HJ중공업, 6789억 원 규모 1만100TEU급 컨테이너선 4척 수주양산시립박물관, 특별기획전 '삽량문화축전 40년의 발자취' 개최관련 기사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마지막 유세전도 뜨거웠다…전국 후보들 거리서 밤까지 총력전(종합)장동혁 "9개월 손가락질 버틴 건 내일 때문…회초리 때리되 투표를"[사전투표] 부산 둘째날 오전 8시 투표율 11.52%…지난 지선보다 1.3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