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재수는 '노사상생' 노조 찾고, 박형준은 '배달노동자 정책간담회'경남, 김경수 창원산단 찾아 "AX전환"·박완수 "나도 노동자 출신" 강조1일 올해 첫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을 맞아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전재수 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현장을 찾아 정책행보를 펼쳤다. 2026.5.1/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홍윤 기자1일 김경수 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는 창원산단을 찾았다.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는 자산이 노동자 출신임을 강조하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각 후보 SN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박형준전재수부산홍윤 기자 '개항 150년' 부산항 변천사 조명…국립해양박물관 특별전"해양수도 부산, HMM 이전만으론 부족…해운거래시장 조성해야"임순택 기자 양산시, '동부청사·균형발전국' 신설…8월 1일 조직개편 단행부산시, 가덕도신공항 허브화 전략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관련 기사서지연 부산 시의원 "퐁피두·라 스칼라 계속 추진해야"박형준 시장 26일 시청 떠난다…전재수 당선인 준비 배려 조기 퇴임'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부산 시민단체, 전재수 당선인에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 중단 요구부산 청소년 모의 투표서도 전재수·김석준 1위…선거 결과와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