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재수는 '노사상생' 노조 찾고, 박형준은 '배달노동자 정책간담회'경남, 김경수 창원산단 찾아 "AX전환"·박완수 "나도 노동자 출신" 강조1일 올해 첫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을 맞아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전재수 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현장을 찾아 정책행보를 펼쳤다. 2026.5.1/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홍윤 기자1일 김경수 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는 창원산단을 찾았다.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는 자산이 노동자 출신임을 강조하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각 후보 SN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박형준전재수부산홍윤 기자 국힘 경남도당, 기초단체장·광역의원 공천 확정…거창군수에 구인모부산 북갑 하정우 30%·박민식 25%·한동훈 24%…오차범위 내 접전임순택 기자 '한동훈 출사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3파전 가시화김기재 영도구청장, 공천 배제 반발…"무소속으로 구민 선택 받겠다"관련 기사부산 북갑 하정우 30%·박민식 25%·한동훈 24%…오차범위 내 접전野, '李 공소취소 특검' 맹폭…"상상도 힘든 초현실적 법치 농락"[지선 D-30] 서울·영남 승패가 승부 가른다…정청래·장동혁 운명도 달려[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