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재수는 '노사상생' 노조 찾고, 박형준은 '배달노동자 정책간담회'경남, 김경수 창원산단 찾아 "AX전환"·박완수 "나도 노동자 출신" 강조1일 올해 첫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을 맞아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전재수 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현장을 찾아 정책행보를 펼쳤다. 2026.5.1/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홍윤 기자1일 김경수 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는 창원산단을 찾았다.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는 자산이 노동자 출신임을 강조하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각 후보 SN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박형준전재수부산홍윤 기자 부산 침몰 예인선 보름째 야간수색…함선 16척, 해경·군 병력 투입박종훈 "기존 강점 살리고, AI로 기업 체질 바꾸는 바벨전략 필요"임순택 기자 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15일째…함선 33척·항공기 6대 투입 총력오은택 전 부산 남구청장, 자신을 둘러싼 고소·고발 전건 '무혐의'관련 기사'전재수표' 부산시 조직개편안 시의회 통과…해양수도전략실 신설김민석 "최고위서 UNOC 성공특위 의결"…전재수 "해양수도 완성"35년 만에 첫 여소야대…강무길 "시민 이익엔 협조, 아니면 검증 불가피"부산 시민단체 "박형준표 사업 중단해야"…전재수에 결단 촉구송영길 "노무현이 뿌린 씨앗,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으로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