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재수는 '노사상생' 노조 찾고, 박형준은 '배달노동자 정책간담회'경남, 김경수 창원산단 찾아 "AX전환"·박완수 "나도 노동자 출신" 강조1일 올해 첫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을 맞아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전재수 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현장을 찾아 정책행보를 펼쳤다. 2026.5.1/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홍윤 기자1일 김경수 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는 창원산단을 찾았다.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는 자산이 노동자 출신임을 강조하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각 후보 SN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박형준전재수부산홍윤 기자 'BTS 공연' 부산 관광객에 지역 브랜드 신발·화장품 선보인다부산 기업인 1순위 요구는 '미래신산업 육성'…전재수 시정에 기대임순택 기자 서지연 부산시의원 "투표용지 부족…특검 도입·선관위 전면 개편"공무원노조 양산시지부, '투표관리관 폭행' 가해자 엄벌 촉구관련 기사부산 청소년 모의 투표서도 전재수·김석준 1위…선거 결과와 일치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정치 은퇴…"본연의 자리로 갈 것""오세훈 당선에 걸어 2.5억 수익"…해외 예측시장은 선거 도박판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