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재수는 '노사상생' 노조 찾고, 박형준은 '배달노동자 정책간담회'경남, 김경수 창원산단 찾아 "AX전환"·박완수 "나도 노동자 출신" 강조1일 올해 첫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을 맞아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전재수 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현장을 찾아 정책행보를 펼쳤다. 2026.5.1/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홍윤 기자1일 김경수 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는 창원산단을 찾았다.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는 자산이 노동자 출신임을 강조하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각 후보 SN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박형준전재수부산홍윤 기자 부산국제수산엑스포 개막…'수산업 생태계 구축'에 한 마음 한 뜻영도 청학안벽 해상에 1톤 트럭 추락…60대 남성 의식불명임순택 기자 부산 서·동구,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원도심 교육 부활 기대"영남알프스와 히말라야가 만나다"…양산서 한국·네팔 현대미술 교류전관련 기사최은영 부산시의원 "국힘, 명분 없는 전재수 발목잡기 멈춰야"남명숙 시의원 "정명훈, 전재수 시장에 고성 사실이라면 부적절"선거운동 기간 전재수에 박수 유도한 파크골프협회장 무죄, 왜?"유승민 회장님, 탁구를 병역 면제 위해 시작했나요?" [국감 말말말]퐁피두 분관 중단 왜?…전재수 "부산 재정 파탄 내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