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적으로 같이 해보자" 덕담이준석 대표와도 짧게 조우6·3 재보궐 선거에서 격전지로 떠오른 부산 북구갑 출마가 예상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왼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각각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주현 기자 부산시, 휠체어 장애인 추석 귀향 돕는다…두리발 무료 운행박상준 강서구청장, 생곡소각장 저지 총력…현수막·건의문·피켓시위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