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안팎 긴장감…여권 인사들 북구 민심 다지기박민식 참석, 전재수 불참 속 정치색 짙어진 동문 행사구포초 체육대회 행사 밖에서 한 여성이 한 전 대표를 향해 "배신자"라고 고성을 지르자 한 전 대표 지지자로 보이는 또 다른 여성들과 실랑이를 하는 모습.2026.4.26/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한동훈 전 대표(왼쪽) 인터뷰 모습, 박민식 전 장관.2026.4.26/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구포초임순택 기자 전재수 "2028년 부산 해사전문법원 개청…연 5000억 국부 유출 차단"전재수 "HMM 본사 부산 이전 반드시 해낼 것"관련 기사靑 하정우, 부산 북갑 출마 '주말 분수령'…귀국 후 결단 임박부산 북구갑 격전지 부상…하정우·한동훈·박민식 행보 '태풍의 눈'한동훈 민심 탐색 마침표…부산 북갑 출마 사실상 굳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