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조합원 가족 참석 "불이익 없는 세상 왔으면"노조, 모든 현장 멈추고 비상 총회 집결 투쟁 선언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관계자들이 25일 경남 진주시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열린 'CU 투쟁 승리 및 열사정신 계승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5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진주민주노총화물연대결의대회집회한송학 기자 하동~광양 잇는 '남도2대교' 내년 착공·2030년 준공'합천 양파 컵라면' 또 품절…올해 20만개 판매 전망관련 기사집회 중 승합차로 경찰 친 화물연대 조합원 징역형 집행유예CU 화물연대 집회 현장 사망사고 낸 비조합원 실형 면했다화물연대 집회서 흉기 들고 자해 소동 조합원 징역 8월·집유 2년(종합)화물연대 집회서 경찰에 차량 돌진한 조합원 징역 2년 구형"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