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조합원 가족 참석 "불이익 없는 세상 왔으면"노조, 모든 현장 멈추고 비상 총회 집결 투쟁 선언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관계자들이 25일 경남 진주시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열린 'CU 투쟁 승리 및 열사정신 계승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5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진주민주노총화물연대결의대회집회한송학 기자 [예고된 재난 장마] 산사태·산불 복구도 안끝났는데…경남 '긴장'사천시 "해양공공기관 적극 유치…해양 분야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CU 화물연대 집회 현장 사망사고 낸 비조합원 실형 면했다화물연대 집회서 흉기 들고 자해 소동 조합원 징역 8월·집유 2년(종합)화물연대 집회서 경찰에 차량 돌진한 조합원 징역 2년 구형"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화물연대 노조원 3명 사상 사고 화물차 기사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