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조합원 가족 참석 "불이익 없는 세상 왔으면"노조, 모든 현장 멈추고 비상 총회 집결 투쟁 선언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관계자들이 25일 경남 진주시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열린 'CU 투쟁 승리 및 열사정신 계승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5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진주민주노총화물연대결의대회집회한송학 기자 작년 경남 산청 대형 산불 낸 70대 불구속 기소거창군, 5월 봄축제로 관광객 6만명 유치관련 기사화물연대, 진주CU물류센터 앞 오후 3시부터 6000여명 집회화물연대·BGF로지스, 교섭 4시간 반 만에 종료…입장 차만 확인(종합)BGF로지스, 창원서 실무교섭 재개…화물연대 "요구안 주고 대화"장동혁, CU 점주들 만나 "노란봉투법 피해 첫 신고…개정 노력"화물연대, 'BGF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에 "뒤로 노조 탄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