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서전 행사 모습.(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전재수 "부캉이 큰 바다로 떠나…소중한 인연 오래 기억할 것"부산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6개사 동시 가입 지역사회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