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이 출연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장면 일부 (세정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북항 무태상어 이젠 바다로 보내야 하는데…'부캉이'가 남긴 과제"항만 있는 지역은 들러리인가"…4대 항만공사 통합에 술렁이는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