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판단20일 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 편의점지부 CU지회 집회가 진행 중인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노조 조합원 3명이 화물차와 충돌해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사고 차량과 사고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경찰화물연대집회사고운전자살인구속영장신청강정태 기자 '흉기 위협 혐의' 화물연대 50대 조합원 구속…"도주 우려"경남선관위, 지자체장 위해 선거구민에 음식물 제공한 공무원 고발관련 기사화물연대 조합원 사망…경남 각계, 사업주·경찰 비판 성명 잇따라'흉기 위협 혐의' 화물연대 50대 조합원 구속…"도주 우려"조규일 진주시장, 화물연대 사망 조합원 분향소 조문"CU 포스에 한국인 납치 차단 기능, 中 타깃됐다"…화물연대 가짜뉴스 확산화물연대 진주 집회…노조·경찰 손잡고 사망 사고 현장 보존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