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노조원이 집회 중 2.5톤 화물차에 치어 숨진 노조원의 영정을 들고 슬픔에 잠겨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집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주진주시진주 화물연대화물연대 사망 사고화물연대 집회경찰경남경찰청박민석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3일, 금)[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일, 금)…낮 최고 28도, 습하고 더운 날씨관련 기사화물연대 집회서 흉기 들고 자해 소동 조합원 징역 8월·집유 2년(종합)화물연대 집회서 경찰에 차량 돌진한 조합원 징역 2년 구형"이 정도면 기대 이상"…CU 점주들, 본사 파업 지원안에 '안도'집회 현장서 숨진 화물연대 조합원 영결식 엄수…500여명 추모'조합원 사상' 화물연대, 경찰 규탄…"책임 끝까지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