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노조원이 집회 중 2.5톤 화물차에 치어 숨진 노조원의 영정을 들고 슬픔에 잠겨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집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주진주시진주 화물연대화물연대 사망 사고화물연대 집회경찰경남경찰청박민석 기자 경남교육감 여론조사 10%대 선두…'몰라' 부동층 70% 달해밀양시, 응급·소아 진료 공백 줄인다…달빛어린이병원 전일제 운영관련 기사진주 화물연대 오후 집회 차분하게 진행…차 감식 절차 진행도(종합)'흉기 위협 혐의' 화물연대 50대 조합원 구속…"도주 우려"조규일 진주시장, 화물연대 사망 조합원 분향소 조문"CU 포스에 한국인 납치 차단 기능, 中 타깃됐다"…화물연대 가짜뉴스 확산화물연대 진주 집회…노조·경찰 손잡고 사망 사고 현장 보존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