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낙동강변 살인사건' 위증 혐의 전직 경찰 3명 송치…2명은 불송치근무하던 캠핑용품점 물품 빼돌려 중고 거래로 판매한 2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