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사단 부산여단 소속 김유호 삼족오대장 중령, 신재욱 상병, 이미경 소대장이 여성예비군소대원들과 '찾아가는 사랑의 나눔·기부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육군53사단상근예비역기부박서현 기자 '응급실 뺑뺑이' 돌다 하늘나라 간 4살 동희…'4억 배상' 판결부산 수영구, 올해 일자리 1만개 추진…고용률 67.7% 목표